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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tio

Istio 데이터플레인과 컨트롤플레인을 운영하며 마주친 문제들 — 스케일링 지표를 어느 지점에서 세는지부터 istiod 자체의 스케일링까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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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tiod 스케일링, 커넥션 수만 세면 될 줄 알았다지난 글에서는 트래픽을 받는 서비스 쪽 스케일링 지표를 다뤘습니다. reporter 관점 하나 차이로, 오토스케일링이 장애를 트래픽 감소로 읽어버리던 이야기였죠.Istio오토스케일링KEDA메트릭왜 트래픽은 받았지만 스케일링은 못 했을까?트래픽이 몰리는 날에는 보통 미리 Pod들을 준비해둡니다. 몰려올 부하를 충분히 버티기 위한 단계, pre-warming입니다.Istio오토스케일링메트릭트러블슈팅

오토스케일링·메트릭·트러블슈팅 겹침

좀 더 똑똑하게 consolidation하기 — Balanced 모드Karpenter consolidation은 무엇을 하는가에서 이어집니다.Karpenter · 태그 2개CPU를 다 쓰지도 않았는데 스로틀링에 걸렸습니다컨테이너에 CPU limit을 걸면 커널은 100ms마다 예산을 끊어서 줍니다. 한 번에 몰아주는 게 아니라요.Kubernetes · 태그 2개Karpenter consolidation은 무엇을 하는가Karpenter가 프로비저닝했던 노드들은 다음과 같은 루프를 돌며 "잘 쓰고 있었는가"를 평가합니다.Karpenter · 태그 1개